Grosser Festsaal의 남서쪽 벽면이다. Hamburg땅에 아직 사람이 살지 않았을 태고적의 모습을 형상화한 그림 'Urlandschaft'가 벽 가운데를 장식하고 있고, 현관 위로는 오케스트라를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. 천장에 매달린 대형 샹들리에 'Kronleuchter'가 아름답게 빛나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.